폐인

1935년
작품 · 문학
1935년 8월 『신인문학』에 실린 단편소설이다. 소설의 주인공 경수는 출중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출신때문에 사랑했던 여인과의 결혼이 좌절되고 폐인이 되고 만다. 주인공 경수가 폐인이 된 후 동소문을 배회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때 서울로 들어가기 위해 동소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성북동

  • 한문명칭:廢人
  • 오브젝트 생산자:노자영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