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

1935년
작품 · 문학
1935년 6월 『신인문학』에 실린 단편소설로 1930년대 성북동 산골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작품 속에서 성북동은 앵두꽃도 피고 경치가 좋은 곳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작 성북동 산골 위에 사는 사람들은 겨울만 되면 일거리가 끊어져 살림살이가 빠듯한 것으로 표현된다.
성북동
신인문학 제2권 제4호 표지(삼성출판박물관), 1935.06.01

신인문학 제2권 제4호 표지(삼성출판박물관), 1935.06.01

신인문학 제2권 제4호 표지(삼성출판박물관), 1935.06.01

  • 한문명칭:山村
  • 오브젝트 생산자:노자영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