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의 서울

1953년 08월 30일
작품 · 문학
1953년 8월 30일 『경향신문』에 실린 글로 부산에서의 피난 생활을 마치고 서울에 돌아온 소감을 쓴 글이다. 이 글에는 6.25전쟁이 발발한 당시의 두려움과 피난길에 오르며 느꼈던 감정, 부산 생활의 불편함 등을 서술하고 있다. 그는 서울도 사람과 자동차로 인해 복잡하다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지만 그래도 의욕(意慾)의 서울이라며 희망을 드러낸다.
성북동

  • 한문명칭:意慾의 서울
  • 오브젝트 생산자:김환기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