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
명승
장소 · 자연지리
종로구와 성북구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청와대 뒤편 주봉에서 동쪽 방면으로 뻗어내린 산자락이 성북동의 서~북~동쪽을 둘러싸고 있다. 서울의 주산(主山)으로 ‘북악’이란 이름은 한양도성의 북쪽 산인 데서 유래했으며 공극산·면악·백악이라고도 하며 높이는 342m이다. 뛰어난 자연 경관은 물론 조선시대 체계적인 도성 조형원리, 풍수로 상징되는 사상적 체계를 구체화한 역사적 유적으로서의 가치 등을 인정받아 2009년 ‘서울 백악산 일원’이라는 명칭으로 명승 제67호로 지정되었다.
성북동
성북문화원 옥상에서 본 북악산, 장지희, 2019.08.02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성북문화원 옥상에서 본 북악산, 장지희, 2019.08.02

성북문화원 옥상에서 본 북악산, 장지희, 2019.08.02

  • 한문명칭:北岳山
  • 이명칭:공극산, 면악, 백악산, 서울 백악산 일원
  • 유형:장소 · 자연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