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역사

장소 · 인문지리
장위동의 역사에 대한 설명이다. 장위동의 이름은 고려의 명신(名臣)들이 이 마을에 살았기 때문에 ‘높은 지위’의 뜻으로 장위(長位)라고도 하고, 마을 뒷산의 이름이 장위산(獐位山)이어서 이 때문에 장위라 했다고도 한다. 혹은 조선 말의 대신 윤용구(尹用求)가 여기에 살았는데 그의 호가 ‘장위산인’이었기 때문에 장위동이 되었다 설도 있다. 장위동은 조선 초 한성부에 속했으며 조선 후기에는 동부 인창방 장위리계였다. 그 후 일제강점기 1911년 경성부 인창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에는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에 편입되었다. 1949년 8월 성북구가 분리·신설될 때 장위동은 성북구 숭인출장소의 관할이 되었고, 1973년 숭인출장소가 폐지되면서 성북구에 속하게 되었다.
장위동
장위2동 일대(1), 서울특별시,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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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2동 일대(1), 서울특별시, 2014.11.01

장위2동 일대(1), 서울특별시,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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