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1949년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에 위치한 행정구역인 동의 하나이다. 우이천의 서쪽과 ‘북서울꿈의숲’ 남쪽 일대에 위치한다. 장위동은 마을 뒤에 장위산(獐位山)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오래전 명신(名臣), 즉 ‘높은 지위’의 사람이 살았던 것에서 장위(長位)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장위동은 조선 초 한성부에 속했으며 조선 후기에는 동부 인창방 장위리계였다. 1914년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에 편입되었고, 1949년 8월 성북구가 분리·신설될 때 성북구로 편입되었다. 장위동에는 민속문화재 제25호 장위동 김진흥 가옥이 있는데, 순조의 부마 윤의선과 그의 아들 윤용구가 살았던 곳이다. 1960년대 이전까지 장위동 농토 대부분이 윤용구와 그 친척들의 소유였으나 윤씨가가 매도하고 택지로 바뀌면서 현재는 주택이 밀집되어 있다.
장위동
석관, 월곡, 장위동 일대, 서울특별시,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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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 월곡, 장위동 일대, 서울특별시, 2014.11.01

석관, 월곡, 장위동 일대, 서울특별시, 2014.11.01

  • 한문명칭:長位洞
  • 이명칭:한성부 인창방 장위리계, 명덕굴, 간대마을, 활량리
  • 유형:장소 · 인문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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