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잠박물관

2018년 04월 10일
장소 · 박물관∙미술관
성북구 성북로96에 소재한 박물관이다. 선잠단지와 연계하여 조선시대 의복문화를 복원하고 역사적 가치를 알리며, 시민이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 4월 건립되었다. 박물관의 1관에는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던 선잠단의 모습과 현재 복원현장 모습이 전시되어 있고, 2관에는 선잠제와 친잠례 거행 모습을 모형으로 재현하였고, 선잠제의 진행과정을 3D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3관은 개방형 수장고 및 특별전시실로 양잠, 직조 등에 사용된 도구들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왕실 비단창고를 조성하여 다양한 비단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개관 기념 특별전시로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3호 매듭장 김은영의 매듭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이후에도 선잠제, 의복생활 등과 관련된 특별전시를 정기적으로 행하고 있다.
성북동
성북선잠박물관(1), 김주희,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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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선잠박물관(1), 김주희, 2020.01.07

성북선잠박물관(1), 김주희,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