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 1889년 - 1959년
- 독립운동가 · 인물 · 개인 · 종교인
- 목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8세 때 미국인 선교사 문약한에게 세례를 받았으며 평양 중앙교회·박구리교회 등에서 시무하다가 1919년 3·1운동 때 33인 중 가장 어린 나이로 독립선언서 서명하고 참가하였다. 1924년에는 미국으로 유학하여 1926년 귀국하였다. 목사로 있는 중앙교회뿐만 아니라 서울 상동교회·성북동교회·석교교회 등을 돌며 설교를 계속하였고, 1930년대에는 성북동교회에서 강연하였다. 1950년에는 서울에서 남선기독교도연맹을 조직하여 그 위원장을 맡았다. 6·25전쟁 후 월북하여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을 지냈다.
- 시대:조선시대
- 시기:1889년 - 1959년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비고:활동지
- 기독교계의 민족대표로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대 성북동 교회에서 강연을 하였다.
- 기독교계의 민족대표로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대 성북동 교회에서 강연을 하였다.
- 성북동에서 설교. 1937년 10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김창준(金昌俊) 목사가 ‘경제의 성화’라는 주제로 성북정교회에서 강연하였다.
- 성북동에서 설교. 1937년 10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김창준(金昌俊) 목사가 ‘경제의 성화’라는 주제로 성북정교회에서 강연하였다.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2-05
- 수정자:현시현
- 수정일: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