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2동 주민센터

장소 · 관공서
성북구 흥천사길 7(돈암동 600)에 위치한 행정기관이다. 돈암동이라는 동명은 되너미고개, 즉 돈암현이란 고개이름에서 유래되었다. 1949년 8월 15일 성북구에 속하면서 그 지역이 넓었으므로 동소문동, 삼선동, 동선동으로 분동되었고, 현재 아리랑고개와 미아리고개에 걸친 산록의 대부분 지역만 돈암동이 되었다. 이 지역은 원래 정화동사무소의 담당구역이었으나 1970년 법정동과 동사무소의 명칭을 일치시키면서 돈암제2동으로 부르게 되었다. 현재 돈암동 중 동선동장, 돈암제1동장 관할 구역을 제외한 전역을 관할하고 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관할 구역의 면적은 0.48㎢이고, 인구는 2만 4천여 명, 세대수는 8,619세대이다.
돈암동
돈암2동청사, 199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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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2동청사, 1993.03.05

돈암2동청사, 199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