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경기 고양군 숭인면 안감리(안암리) 일대 약 200명 규모의 만세시위

1919년 03월 26일
사건 · 독립운동
성북구 안암동 일대에서 발생한 독립만세운동이다. 1919년 3월 26일 밤 안감리(현 안암동 일대)에서 약 200명의 군중이 만세를 외치며, 전차 유리창에 독을 던져 파괴하고, 전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에게 하차를 요구하는 등의 압박을 하는 등 폭행상황이 있었다. 하지만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이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군사 5명이 출동하였고, 시위는 곧 해산되었다고 한다.
안암동
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_독립운동에 관한 건(제28보), 19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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