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준 집터

장소 · 거주지
성북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문석준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그는 신간회 경성지회에서 민족의 권익 및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당시 성북정 195-23(현 창경궁로35다길 55)에 거주하였다. 그의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는 2층 주택이 자리하고 있다. 혜성교회와 경신중학교의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그 일대에는 빌라촌이 들어서있다.
성북동
문석준 집터, 김지훈,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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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준 집터, 김지훈, 2020.07.15

문석준 집터, 김지훈,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