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준

1894년 08월 02일 - 1944년 01월 22일
독립운동가 · 인물 · 개인 · 교육가
성북동에서 거주한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경성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 교원양성소를 졸업하고 함경남도에서 보통학교 교원으로 활동하였다. 일본으로 유학하여 일본 내에서 학우회, 재일조선교육연구회 등에 소속되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귀국 후 신간회 경성지회에서 민족의 권익 및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43년에 “육해군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한 혐의”로 체포되어 경성지방법원에서 육군해군형법 위반으로 징역 1년 2월을 받았고 상고 중 사망하였다. 성북정 195-23(현 창경궁로35다길 55)에 거주하였다. 2017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성북동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문석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문석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문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