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준 집터

장소 · 거주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강영준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그는 조선임시보안령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돈암정 499-11번지에 거주하고 있었다. 거주지 일대는 아파트단지와 빌라가 들어섰다. 현재의 성북세무서 지역으로 추정된다.
삼선동
강영준 집터, 김지훈, 2020.07.24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강영준 집터, 김지훈, 2020.07.24

강영준 집터, 김지훈,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