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강영준 집터장소 · 거주지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강영준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그는 조선임시보안령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돈암정 499-11번지에 거주하고 있었다. 거주지 일대는 아파트단지와 빌라가 들어섰다. 현재의 성북세무서 지역으로 추정된다.삼선동강영준 집터, 김지훈, 2020.07.24강영준 집터, 김지훈, 2020.07.24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장소 · 거주지시기열기시대:현대주소열기주소:02863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3가 3-2 (삼선교로16길 13)기술통제열기작성자:김지훈작성일: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