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준

1925년 10월 19일 - 1985년 01월 15일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강영준은 경성인문중등학원에 다니던 중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인해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시국에 관하여 인심을 어지럽히는 사항을 유포'하였다는 것이 이유였다. 조선임시보안령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경성부 동대문구 돈암정 499-11번지(삼선교로16길 13)에 거주하고 있었다. 2017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돈암동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영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영준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