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집터

장소 · 거주지
정릉동에서 거주하고 활동한 독립운동가 유영민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그는 숭인면 정릉리 111-4번지에 거주하면서 정릉리에 소재하는 먹 제조공장의 직공으로 일했다. 그가 생활한 공간은 현재 아리랑로가 지나가고 정릉역이 들어섰다. 현재 붉은색 벽돌로 지어진 빌라가 세워져 있다.
정릉동
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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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

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