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1912년 - ?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정릉동에서 거주하고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정릉리에 소재하는 먹 제조공장의 직공이었다. 1945년 1월 지인들을 만나 일본의 패전에 관한 말들을 하고 다니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청은 그를 조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조선임시보안령 위반으로 판결하고 징역 6월을 언도하였다. 당시 정릉리 111-4번지(현 정릉로32가길 29)에 거주하였다. 2017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정릉동
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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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

유영민 집터, 김지훈,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