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집터

장소 · 거주지
돈암동(현 동선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조병옥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해방 이후 미군정 경무부장으로 있던 조병옥은 돈암동 한옥에서 거주했다. 1950년 5.30총선 때 성북구에서 출마하였는데, 당시 조병옥의 주소는 돈암동89-7번지였다. 해당 주소지는 지도에서 찾을 수 없었으나, 돈암동 전차 종점 근처 태극당제과 옆의 골목에 조병옥 가옥이 있었다는 증언을 토대로 장소를 추정하였다.
동선동돈암동
조병옥 집터, 김진흠,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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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집터, 김진흠, 2020.07.24

조병옥 집터, 김진흠,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