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김의한·정정화 집터장소 · 거주지돈암동(현 동선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김의한과 정정화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김의한과 그의 아내 정정화, 아들 김자동은 해방 이후 돈암동의 한옥에서 거주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집 주소는 돈암동 178-1번지(현 동소문로26길 27)였고, 성신여자고등학교 앞쪽에 위치해 있었다. 사진은 성신여자고등학교 아래 동선동 주민센터 부근이다.동선동김의한·정정화 집터, 김진흠, 2020.07.24이전 미디어다음 미디어김의한·정정화 집터, 김진흠, 2020.07.24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장소 · 거주지시기열기시대:현대주소열기주소:02840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3가 130-7 (동소문로26길 27)비고:돈암동 178-1번지기술통제열기작성자:김진흠작성일: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