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한·정정화 집터

2020년 07월 24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돈암동(현 동선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정정화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정정화와 그의 남편 김의한, 아들 김자동은 해방 이후 돈암동의 한옥에서 거주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집 주소는 돈암동 178-1번지였고, 성신여자고등학교 앞쪽에 위치해 있었다. 사진은 성신여자고등학교 아래 동선동 주민센터 부근이다.
동선동
김의한·정정화 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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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한·정정화 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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