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배움, 소통을 위한 정릉 마을카페 만들기

2012년 07월 - 2012년 12월
사건 · 도시
2012년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통해 정릉동 주민들이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카페를 만들었던 일이다. 정릉동의 주민들이 마을 내에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만날 수 있는 사랑방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동네 사람들의 소모임과 문화생활을 엮는 커뮤니티 카페를 구상하였고, 구청의 도움을 받아 ‘행복한 정릉 카페’를 열었다. 처음 발의한 사람들은 정릉동에 살면서 아이를 키우던 5명의 엄마들이었기에 아이 돌봄, 육아와 재교육 관련 배움의 공간, 정보 교류를 위한 소통 공간의 필요성이 컸기에 부담없이 들러서 만날 수 있는 카페라는 형태의 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현재 정릉카페는 운영되고 있지 않으며, 2014년 폐점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릉동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측면(2), 이재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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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측면(2), 이재민, 2019.08.21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측면(2), 이재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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