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송(1905~1966): 경기 개성 출생. 1966년 정릉 자택에서 타계하였다.
마해송(1905~1966): 경기 개성 출생. 1966년 정릉 자택에서 타계하였다.
낚시를 다니며 겪은 일화를 조선일보와《월간 낚시》에 연재하면서 문단에서 알아주는 낚시꾼으로 통해, 명륜동에서 정릉동으로 이사 온 아동문학가 마해송은 낚시를 즐기는 박연희에게‘주작’낚싯대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사 온 지 두 달 만에 마해송이 세상을 뜬 것을 아쉬워하며 <증贈마해송 선생>이라는 글씨를 새겨놓고 간직하였다.
낚시를 다니며 겪은 일화를 조선일보와《월간 낚시》에 연재하면서 문단에서 알아주는 낚시꾼으로 통해, 명륜동에서 정릉동으로 이사 온 아동문학가 마해송은 낚시를 즐기는 박연희에게‘주작’낚싯대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사 온 지 두 달 만에 마해송이 세상을 뜬 것을 아쉬워하며 <증贈마해송 선생>이라는 글씨를 새겨놓고 간직하였다.
1960년대에는 동화작가 마해송이 쓴 동화에 한국화처럼 그린 동화책을 여러 권 내기도 하였다.
1960년대에는 동화작가 마해송이 쓴 동화에 한국화처럼 그린 동화책을 여러 권 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