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송

1905년 01월 08일 - 1966년 11월 06일
인물 · 개인 · 문인
아동문학가, 수필가이다. 1922년 문학클럽 '녹파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1923년 최초의 창작동화 「바위나리와 아기별」을 시작으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 활동을 계속하면서 많은 동화를 발표하였다. 1959년 동화 『모래알 고금』으로 아동문학가로서는 최초로 제6회 자유문학상을, 1964년에는 「떡배 단배」, 「비둘기가 돌아오면」으로 제1회 한국문학상을 수상했다. 아동문화운동에도 크게 관심을 가져 1957년에는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을 기초하여 발표하였다. 1966년 성북구 정릉동 자택에서 뇌일혈로 타계하였다.
성북동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