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알 고금

1957년 09월 10일
작품 · 문학
1957년 9월부터 1961년 2월까지 약 3년 반에 걸쳐 「경향신문」에 연재되었던 3부작으로 구성된 장편동화이다. '고금'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래알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고금'이 이동하면서 여러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1950년대 중, 후반 한국 사회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삼선교, 돈암동, 미아리 등 성북구가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성북동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

마해송_모래알 고금 표지(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미술관, 201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