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2재정비촉진구역

2016년 11월 01일
작품 · 문학
신동옥 시인의 시집 『고래가 되는 꿈』(문예중앙, 2016)에 수록되었다. 「길음2재정비촉진구역」은 길음동 부근에 거주했던 시인이 재개발이 이루어지는 자신의 동네를 보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시이다. 시의 첫 연에서는 길음동의 옛 명칭과 명칭의 유래를 소개하고 있으며, 재개발이 진행되는 주변 풍경을 묘사하였다. 전반적으로 재개발 지역 주민으로서 느끼는 안타까움 표현하고 있다. 시의 제목인 길음2재정비촉진구역은 미아사거리역 부근으로 현재 래미안길음 센터피스가 들어서 있다.
길음동
삼양로2길에서 바라본 길음동 재개발 공사현장(4), 이재민,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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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로2길에서 바라본 길음동 재개발 공사현장(4), 이재민, 2018.11.29

삼양로2길에서 바라본 길음동 재개발 공사현장(4), 이재민,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