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왕후 다례재

2011년
사건 · 의례
흥천사가 신덕왕후를 기리기 위해 지내는 다례재이다. 흥천사는 1396년(태조 5) 정릉을 지키는 능침사찰로 창건되었다. 이때부터 흥천사는 다례재를 봉행해왔으나 정릉의 이전과 위상 격하,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능침사찰로서의 역할이 사실상 단절되었다. 그러다가 2011년부터 전주 이씨 광평 대군파 대종회와 공동으로 신덕왕후의 다례재를 봉행하고 있다.
돈암동
2021 신덕왕후 다례재(3), 흥천사, 2021.09.23

2021 신덕왕후 다례재(3), 흥천사, 2021.09.23

2021 신덕왕후 다례재(3), 흥천사,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