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1957년 06월 01일
장소 · 교육
안암로 145 (안암동5가 126-28)에 위치한 연구기관이다. 고려대학교 부설연구소로, 1957년에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한국고전국역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개소하였으나 1963년 '민족문화연구소'로 개칭되었고 시인이자 고려대학교 교수였던 조지훈이 초대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1997년 11월에 '민족문화연구원'으로 승격되고 6개의 산하연구소 및 한국학도서관·정보센터가 설치되어 현재에 이른다. 한국학 및 한국문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암동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1), 김지훈,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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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1), 김지훈, 2022.05.02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1), 김지훈,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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