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환 유서(명함)

1905년
국가등록문화유산
유물 · 기타
유서가 적힌 명함은 봉투에 넣은 채로 유족이 소장하고 있다가 1958년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민영환 유서(명함)」는 대한제국의 외교관이며 독립운동가인 충정공 민영환[1861∼1905]이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절할 당시 2천만 동포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유서가 적힌 명함이다. 자결 순국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민충정공의 정신을 후세에게 알릴 수 있는 사료적·문화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산이다. 2024년 6월 13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안암동
민영환 유서(명함)(2), 국가유산청, 1905.01.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민영환 유서(명함)(2), 국가유산청, 1905.01.01

민영환 유서(명함)(2), 국가유산청, 190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