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박물관

1934년
장소 · 박물관∙미술관
고려대학교(성북구 안암로 145) 내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고려대학교 박물관은 1934년에 ‘민속전시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고, 이는 한국 최초의 대학박물관이었다. 민속자료 중심으로 유물을 축적해가던 박물관은 해방 후 박물관으로 개편하였고, 1959년에는 대학박물관 최초로 발굴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1962년에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 건물을 준공하였다. 고려대학교 박물관은 현재 지하 1층의 기획전시실부터 지상 5층의 석조물을 전시한 옥상정원까지 6개 층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안암동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1), 장지희,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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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1), 장지희, 2021.11.24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1), 장지희,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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