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조사

2005년
장소 · 종교시설
육조사는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도심 속 참선 도량으로, 서구 사회에 한국 불교를 전파해 온 현웅 스님이 2004년 가회동에 개설한 한국 분원을 2005년 7월 현 위치로 이전하며 자리 잡았다. 현웅 스님은 송광사 구산 스님 문하로 출가하여 월하 스님을 은사로 수계하였으며, 미국 시애틀 돈오선원과 버클리 육조사를 세워 20여 년간 현지인들에게 선불교를 가르친 인물이다. 육조사는 쇠락한 기존 주택을 개조하여 아담하고 멋스러운 수행 공간으로, 전통 선(禪) 문화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실천하고 있다.
돈암동
육조사 외관, 백외준,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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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사 외관, 백외준, 2022.02.07

육조사 외관, 백외준,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