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주

1915년 05월 18일 - 2000년 12월 24일
문인 · 인물 · 개인 · 교육가
시인이다. 1936년 동아일보에 시 「벽」이 당선되고, 같은 해 김광균, 오장환과 함께 동인지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냈다. 1949년 한국문인협회 창립을 주도하였고, 1954년 서라벌예술대학의 교수로 부임하여 1960년까지 재직하였다. 이후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대표작으로는 『화사집』, 『귀촉도』, 『신라초』, 『동천』 등이 있다. 서정주는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시·소설·잡문·평론 등을 통해 일제에 협력하였고, 대부분의 내용은 태평양 전쟁을 성전으로 미화하면서 학병지원 권유하거나 일제의 식민정책에 동조하는 글이었다. 이상과 같은 활동은 친일반민족행위로 규정되었다.
돈암동

  • 한문명칭:徐廷柱
  • 이명칭:미당(未堂), 궁발(窮髮), 다츠시로 시즈오(達城靜雄)
  • 유형:문인 · 인물 · 개인 · 교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