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석

1935년
인물 · 개인 · 마을주민
정릉동 교수단지에 거주하는 대한역리학회의 회장이다. 미아리에 있던 협회 소유의 사당을 팔고 터가 좋은 정릉동 교수단지에 북악당을 건립하였다. 북악당을 조성할 때 마을 주민들에게 인사도 다니고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을 했으며, 독경제를 할 때는 북소리가 마을로 새어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문을 닫고 하기도 했다고 한다.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