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기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2012년 - 2014년
사건 · 도시
2012년부터 추진해온 성북구 화랑로18길(상월곡동) 일대 삼태기마을의 주거 환경 안정과 복지를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이다. 삼태기마을은 성북구 상월곡동과 석관동에 걸쳐 있는 천장산에서 내려다본 마을의 모양이 삼태기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12년 서울시 건강친화마을만들기 시범사업지로 선정되었고, 2013년 10월 서울시 주민참여형 주거재생사업지로 선정되었다. 성북구청의 지원과 삼태기 마을주민협의체와 활동가들의 헌신으로 고령화되고 쇠락해가는 마을을 보다 살기 좋고 건강한 마을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월곡동
삼태기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식(1),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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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기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식(1), 2017.09.11

삼태기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식(1),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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