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기마을 축제

2004년
사건 · 축제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성북구 화랑로18길(상월곡동) 일대 삼태기마을의 마을 축제이다. 2004년 당시 3개 통으로 구성되었던 삼태기마을의 각 통장들이 의기투합하여, 삼태기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축제를 기획하고 제1회 마을 축제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년 가을이 되면 풍요로움을 나누는 마음으로 마을축제를 열어 2008년까지 순조롭게 이어졌는데 조류독감의 창궐로 인해 기약없이 중단되었다. 이후 2012년 삼태기마을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삼태기마을 축제가 다시 부활하였다. 삼태기마을 주민협의체가 주관하는 마을 축제는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축제를 통해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함께 할 방법을 찾고 있다.
월곡동
2013 삼태기마을 축제(1),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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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삼태기마을 축제(1), 2013.10.10

2013 삼태기마을 축제(1), 201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