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진

1905년 11월 19일 - 1974년 02월 10일
인물 · 개인 · 문인
작가이다. 시인 유치환의 형이기도 하다. 민족주의적 리얼리즘 작품을 만들었으며, 1962년에 서울예술전문대의 전신인 연극아카데미를 개설하였다. 작품으로 데뷔작인 「토막」(1932)과 「처용의 노래」(1953), 「단종애사」(1957) 등이 있다. 구인회의 창립멤버로 성북구에 거주하였던 이태준, 정지용 등과 교류하였다.
성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