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석

1900년 07월 20일 - ?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삼선동에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1929년 신간회 복대표회의에서 상무집행위원, 신간회 영덕지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30년에는 조선공산당 재건설준비휘원회 경북책임자, 조선좌익노동조합전국평의회조직준비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1934년 징역 2년을 받았다. 1939년 경성콤그룹에 참여하여, 1940년 성북동 또는 삼선동 자택에서 경성콤그룹의 기관지를 받아 읽었다. 1944년 비밀결사단체인 조선건국동맹이 결성되자, 노농군 편성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동대문구 돈암정 522번지(현 삼선교로6 일대로 추정)에 거주하였다.
삼선동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_이기석(1), 1931.06.13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_이기석(1), 1931.06.13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_이기석(1), 193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