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역학사

1976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25길 18(동선동4가 267)에 있는 점집이다. 현재는 ‘개나리여성역학사’라는 간판을 걸고 있다. 1976년 문을 열고 시각장애인 점술가 부부인 이수남, 박정란이 함께 운영하였는데, 남편은 출장을 많이 다녔고 부인은 주로 집에서 점을 보았다고 한다.
동선동
미아리고개, 박수진 , 위가야, 김희식, 차현주, 이승준,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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