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현대
- 시기:?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산6-1 일대 (북악산로)
- ○ 현대인들의 영원한 안식처이자 사랑방 휴식처 72 산책과 운동, 사색을 즐기는 자유공간 - 성북구 중심에 자리 잡은 개운산은 오랫동안 구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곳이다. 구민들은 이곳에 오르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희망찬 내일을 설계한다. 특히 개운산에 마련된 숲 속의 쉼터는 자연의 여유를 전해주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겨준다. 숲속의 쉼터와 정자, 장애인 보도 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심신이 지친 구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있는 것이다. 개운산 자락에 마련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산책로는 개운산 입구에서 산 정상의 헬기장에 이르는1km 구간으로 성북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시각장애인의 편의와 안전을 최대한 배려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맑은공기와 솔바람 소리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록과 지압블록, 안내 지도점자판, 안전펜스 등이 구간 곳곳에 꾸며져 있다. 성북구는 이를 위해 4억5천여 만원을 투입해 1년6개월 만에 완공했다. 개운산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산책로가 생기면서 마음 편히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자유공간을 갖게 되었다.성북 100경, 128-129쪽
- ○ 현대인들의 영원한 안식처이자 사랑방 휴식처 72 산책과 운동, 사색을 즐기는 자유공간 - 성북구 중심에 자리 잡은 개운산은 오랫동안 구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곳이다. 구민들은 이곳에 오르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희망찬 내일을 설계한다. 특히 개운산에 마련된 숲 속의 쉼터는 자연의 여유를 전해주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겨준다. 숲속의 쉼터와 정자, 장애인 보도 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심신이 지친 구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있는 것이다. 개운산 자락에 마련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산책로는 개운산 입구에서 산 정상의 헬기장에 이르는1km 구간으로 성북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시각장애인의 편의와 안전을 최대한 배려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맑은공기와 솔바람 소리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록과 지압블록, 안내 지도점자판, 안전펜스 등이 구간 곳곳에 꾸며져 있다. 성북구는 이를 위해 4억5천여 만원을 투입해 1년6개월 만에 완공했다. 개운산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산책로가 생기면서 마음 편히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자유공간을 갖게 되었다.성북 100경, 128-129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1-21
- 수정자:현시현
- 수정일: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