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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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자연지리
성북구 돈암동, 안암동, 종암동을 접하고 있는 산이다. 개운산이란 이름은 ‘나라의 운(運)을 연다(開)’라는 뜻의 사찰인 개운사에서 유래했다. 개운산은 해발 134m의 낮고 넓은 산이다. 또한 크고 작은 돌들로 이루어진 산이라서 그 주변의 동네는 모두 바위 암(巖)자 붙은 돈암동, 안암동, 종암동의 이름을 갖고 있다. 산 기슭에는 성북구의회를 비롯해 각급 학교와 산책로, 쉼터, 체험장이 있어, 주민들의 든든한 안식처이자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안암동종암동돈암동
안암동, 종암동 일대 항공촬영 사진, 서울특별시,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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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동, 종암동 일대 항공촬영 사진, 서울특별시, 2010.06.01

안암동, 종암동 일대 항공촬영 사진, 서울특별시,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