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 공영주택

1962년 10월 13일
장소 · 거주지
1962년 현재의 성북구 길음동 지역에 지어졌었던 주택단지이다. 현재의 길음동 지역은 미아동에 속하여 성북구와 도봉구의 관할을 오가다 현재는 성북구 관할이 된 동네이다. 1950년대까지 이른바 미아리 공동묘지가 있었고, 공동묘지를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 주택단지를 조성했는데, 그것이 1962년 길음택지조성지구에 일반공영주택 100호를 지어 10월에 주민 입주를 한 것이었다. 현재는 이 지역이 전면 재개발되면서 길음뉴타운이 들어서 있다.
길음동
미아리 공영 주택 입주일 풍경, 서울역사박물관, 1962.01.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미아리 공영 주택 입주일 풍경, 서울역사박물관, 1962.01.01

미아리 공영 주택 입주일 풍경, 서울역사박물관, 1962.01.01

  • 한문명칭:吉音 公營主宅
  • 이명칭:미아리 공영주택
  • 유형:장소 · 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