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일제강점기
- 시기:? - ?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비고:미상
- 조선후기 성북동이 사람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도 교통과 자연환경 때문이었다. 도성의 바로 밖이라는 교통의 편리함, 산과 물이 어우러진 훌륭한 자연환경은 양반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봄부터 가을까지 성북동은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여유가 있는 양반들은 성북동에 별장을 짓기도 했다. 안동 김씨 김좌근의 별장, 여흥 민씨 충정공 민영환의 별장 등이 모두 성북동에 있었다. 의친왕 이강도 성락원이라는 별장에서 살았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11-12쪽
- 조선후기 성북동이 사람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도 교통과 자연환경 때문이었다. 도성의 바로 밖이라는 교통의 편리함, 산과 물이 어우러진 훌륭한 자연환경은 양반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봄부터 가을까지 성북동은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여유가 있는 양반들은 성북동에 별장을 짓기도 했다. 안동 김씨 김좌근의 별장, 여흥 민씨 충정공 민영환의 별장 등이 모두 성북동에 있었다. 의친왕 이강도 성락원이라는 별장에서 살았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11-12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