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철학원

2002년 06월 09일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25길 21(동선동4가 193)에 있는 점집이다. 이곳을 운영하는 역술가는 19살 때부터 역술업에 종사하였으며, 사람들이 항상 푸르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원을 담아 늘푸른철학원이라는 상호명을 붙였다고 한다. 처음 미아리고개 밑에서 시작하여 서울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니다가, 2002년 6월 9일에 현재 위치에 자리잡았다고 한다.
동선동
늘푸른 철학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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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철학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늘푸른 철학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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