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관

1971년 - ?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23길 8-15(동선동4가 154)에 있었던 철학관이다. 1971년에 미아리 역학촌에서 동양철학관을 개업한 역술가 이회택은 미아리로 들어오기 전에는 “대한문복가(大韓問卜家)”라는 이름으로 점집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당시에는 점을 묻는 전문가라는 의미의 ‘문복가’라는 명칭이 보편적이었다고 한다. 현재 동양철학관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식당이 들어섰다.
동선동
동양철학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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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동양철학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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