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최사영 고택

1906년
문화유산자료
장소 · 유적 · 유물 · 건축물
성북구 선잠로 68-20(성북동 9-21)에 위치한 건축물이다. 이 고택은 대한제국 시기의 관료로서 광업ㆍ금융업ㆍ창고업 등에 종사하며 부를 축적해 재력가로도 널리 알려진 최사영이 1906년 마포동 236에 건립했던 집의 안채로 추정되는 건물이다. 최사영은 이 집에서 1929년까지 거주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 여러 차례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문화재 지정이 검토되던 2001년에는 1동만 남아 멸실 위기에 있었다. 그에 따라 서울시 민속자료로 가지정(假指定)하여 보존한 후 2002년 문화재위원회의 현상변경 허가를 얻어, 2003-2007년 한국가구박물관에 의해 현 부지 안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고, 2007년 서울시 문화재자료 37호로 지정되었다.
성북동
마포 최사영 고택(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마포 최사영 고택(1)

마포 최사영 고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