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박물관

1996년
장소 · 박물관∙미술관
성북구 대사관로 121(성북동 330-577)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1996년에 개관한 한국가구박물관은 한국 전통 목가구를 수집, 보존, 전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한국가구와 함께 한국 전통 주생활과 전통 실내 장식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특히 한국의 전통 주거와 생활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면서도 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성북동에 위치했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초대하여 한국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졌고,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비롯한 외국의 주요 인사와 기업인들의 방문이 잇달았다. 모든 관람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가이드 투어로만 진행된다.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 전경, 성북구청,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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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구박물관 전경, 성북구청, 2007.08.06

한국가구박물관 전경, 성북구청,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