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부인예언가

1988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28길 10(동선동3가 1)에 있는 점집이다. 1988년에 미아리 역학촌에서 역술가 송오순이 매화부인예언가라는 이름을 내걸고 개업하였는데, 사주를 전문으로 보며 입소문이 나서 외국인들도 찾는다고 한다. 사주카페와 같은 현대식 점집에서는 하지 못하는, 산가지를 뽑는 ‘산통점(육효점)’으로 괘를 만들어 점치는 차별화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한다.
동선동
매화부인예언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매화부인예언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매화부인예언가, 성북학연구팀, 2014.06.13

이 자료의 상위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