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원학교

1968년 03월 01일
장소 · 교육 · 인물 · 단체 · 교육
성북구 성북로31길 5-15(성북동 226-220)에 위치한 공립 특수학교이다. 1968년에 최경순이 설립한 서울명수학교는 정신지체아 교육을 위한 특수학교로 지능이 낮아 일반학교에서 수학이 어렵고, 사회적응능력이 낮은 어린이들을 헌신적인 사랑과 교육을 통해 이들의 잠재능력을 최대로 신장시켜 사회에 복구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설립 당시에는 3학급 45명으로 출발하였으나, 이후 학급 증설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다. 2015년에 사립 서울명수학교를 공립으로 전환하여 서울다원학교로 재개교하였다. 효과적인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통합된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96명이 재학 중이다.
성북동
서울다원학교, 장지희,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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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다원학교, 장지희, 2019.12.02

서울다원학교, 장지희,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