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문화제 만나요, 우리!

2012년 - 2012년
사건 · 생활
2012년 성북구 정릉동 아리랑시장의 ‘행복한 정릉 카페’에서 진행했던 주민 자치활동이다. 2012년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통해 정릉동 주민들이 동네 사람들의 소모임과 문화생활을 엮는 커뮤니티 카페를 구상하였고, 구청의 도움을 받아 아리랑시장에 ‘행복한 정릉 카페’를 열었다. 카페를 찾는 주민들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의미있는 이벤트를 구상했고 그것이 ‘카페 문화제, 만나요 우리!’였다. 문화제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릉에서 오래 살았던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모아 ‘한 벽 사진전-정릉, 아름다운 날의 기억’을 진행했고, 그 벽에 금속공예를 하는 동네 주민의 작품을 전시한 ‘한 벽 갤러리’를 열었고, ‘카페에서 영화보기’와 ‘반짝 바자회’ 등의 행사를 담았다.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