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규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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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유적
- 일제강점기 성북구 성북동에 있었던 별장이다. 성북동 지역은 조선시대 한양도성의 외곽이면서도 도심과 가깝고 산과 계곡으로 절경을 이루어, 조선시대 이래 권세가와 부호들의 별장이 많았다. 일제강점기의 잡지 『삼천리』7권 5호(1935년)에는 당시 성북동에 있었던 별장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백상규의 2층 양옥집도 등장하고 있다. 백상규는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보성전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해방 후에는 여운형, 김규식 등과 건국운동을 함께 했다.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시대:일제강점기
- 시기:? - ?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비고:미상
- 다음으로는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백상규白象圭의 집이었다. 이 집은 양옥 2층 집이었으며 시가로 치면 몇 만원이 넘었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87쪽
- 다음으로는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백상규白象圭의 집이었다. 이 집은 양옥 2층 집이었으며 시가로 치면 몇 만원이 넘었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87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