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봉 뒤쪽에 있는 잘록한 고개를 ‘보토현(補土峴)’, 즉 ‘보토고개’라고 하는데, 이는 서울로 들어오는 입구가 되어 잘록하므로 풍수지리설에 따라 그 약한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매년 흙을 메우고 떼를 입혔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름이 전해 온다.
구준봉 뒤쪽에 있는 잘록한 고개를 ‘보토현(補土峴)’, 즉 ‘보토고개’라고 하는데, 이는 서울로 들어오는 입구가 되어 잘록하므로 풍수지리설에 따라 그 약한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매년 흙을 메우고 떼를 입혔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름이 전해 온다.
○ 구준봉 뒤쪽 북악산과 북한산 사이에 있는 고개
○ 이곳이 서울 도읍터의 입수목이 되어 잘록하므로, 풍수지리설에 따라 그 약한 기운을 보충하기 위하여 해마다 흙을 보태고 떼를 입혔으므로 ‘보토고개’ 또는 ‘보토현’이라고 함
○『동국여지비고』권2에 “보현봉 곁가지 산줄기가 곧 도성의 주맥이므로 총융청에서 보토소(補土所)를 설치하고 주관해서 보축하였다.”는 기록이 있음
○ 구준봉 뒤쪽 북악산과 북한산 사이에 있는 고개
○ 이곳이 서울 도읍터의 입수목이 되어 잘록하므로, 풍수지리설에 따라 그 약한 기운을 보충하기 위하여 해마다 흙을 보태고 떼를 입혔으므로 ‘보토고개’ 또는 ‘보토현’이라고 함
○『동국여지비고』권2에 “보현봉 곁가지 산줄기가 곧 도성의 주맥이므로 총융청에서 보토소(補土所)를 설치하고 주관해서 보축하였다.”는 기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