⑪ 三仙橋길
삼선교길은 성북동길과 동소문로가 교차하는 삼선교(동소문동 1-1) 4거리를 기점으로 하여 三仙洞을 동북으로 뻗어 「안감내길」과 교차하는 三仙2橋(동선동 2가 1-2) 까지에 이르는 폭 15∼20m, 길이 1,000m 의 支線道路이다.
이 도로는 원래 성북천이 흐르는 구간이었으나 1967년에 민자사업으로 하천을 복개하면서 도로화된 것으로 짐작된다.
⑪ 三仙橋길
삼선교길은 성북동길과 동소문로가 교차하는 삼선교(동소문동 1-1) 4거리를 기점으로 하여 三仙洞을 동북으로 뻗어 「안감내길」과 교차하는 三仙2橋(동선동 2가 1-2) 까지에 이르는 폭 15∼20m, 길이 1,000m 의 支線道路이다.
이 도로는 원래 성북천이 흐르는 구간이었으나 1967년에 민자사업으로 하천을 복개하면서 도로화된 것으로 짐작된다.
삼선교길은 이 길의 기점으로 삼선평(三仙坪)의 이름을 따서 성북천에 놓여진 다리 이름인 삼선교에서 유래되었다. 삼선교길은 성북구 동소문동2가 1번지(삼선교)에서 삼선2동을 거쳐 동선동2가 1-2번지(안감내길)에 이르는 폭 15~20m, 길이 1,000m의 2차선 도로이다.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 제673호에 의해 삼선교에서 삼선2교에 이르는 구간에 처음 삼선교길이라 이름 붙여졌다. 이 길은 일부 성북천 복개도로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