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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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마을명소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 위쪽에 있던 마을 명소이다. 대원각(현 길상사) 위 구준봉 아래 위치에 있었으며, 세 곳의 바위 바닥에서 물이 솟아 나와 삼형제우물이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이 샘물은 물맛이 달고 위장병에 좋다고 알려져 유명했으나 차츰 주택이 들어서면서 수질이 변해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고 한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