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미상
- 시기:?
- 주소:02839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330-565 (대사관로97)
- 비고:위 주소 인근에 위치. 전 성북구 주민 한결선생 증언.
- 삼형제우물은 세 곳의 바위 바닥에서 물이 솟아 나와 그 이름이 붙여졌는데 구준봉 아래 예전 대원각 자리에 있었다. 이 샘물은 물맛이 달고 위장병에 좋은 치료제로 알려져 유명했으나 차츰 주택이 부근에 들어서면서 수질도 변해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사연이 깃든 성북의 유래(향토 성북 제2호), 36-37쪽
- 삼형제우물은 세 곳의 바위 바닥에서 물이 솟아 나와 그 이름이 붙여졌는데 구준봉 아래 예전 대원각 자리에 있었다. 이 샘물은 물맛이 달고 위장병에 좋은 치료제로 알려져 유명했으나 차츰 주택이 부근에 들어서면서 수질도 변해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사연이 깃든 성북의 유래(향토 성북 제2호), 36-37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4-27